
포스코 노사, 140일 만에 잠정합의… 기본급 2.6% 인상과 남은 한 절차
포스코 노사가 2026년 10월 30일 140일 만의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기본급 2.6% 인상, 일시금 600만 원, 특별승호 3호봉이 핵심이며, 노조 설명 기준 평균 기본급 상승 효과는 22만 8,000원이다. 아직 최종 타결은 아니다. 다음 주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과반이 찬성해야 올해 임금교섭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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