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ial
편집 원칙
PANNET은 정확성, 맥락, 절제된 표현, 독자 신뢰를 기준으로 공개 콘텐츠를 관리합니다.
정확성 우선
빠르게 쓰는 것보다 틀리지 않게 쓰는 것을 우선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 출처가 약한 수치, 과도한 전망은 기사에서 분리하거나 보류합니다.
독자에게 필요한 맥락
사건의 배경, 적용 대상, 실질적 변화, 한계를 함께 설명합니다. 독자가 제목만 보고 오해하지 않도록 조건과 범위를 분명히 적습니다.
1차 출처 우선
가능하면 정부·공공기관·법령·공식 발표·공시·원문 문서를 먼저 확인합니다. 1차 자료가 부족할 때는 독립된 복수 출처를 확인합니다.
사실과 해석 구분
확인된 사실과 편집적 해석을 섞지 않습니다. 원인, 전망, 평가가 필요한 문장은 근거 수준을 따로 봅니다.
불확실성 명시
아직 확정되지 않은 일정, 검토 중인 제도, 공식 확인 전 정보는 확정된 사실처럼 쓰지 않습니다.
과장된 제목 지양
제목은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있어야 하지만 기사 본문이 뒷받침하지 않는 결론을 앞세우지 않습니다.
이해충돌 회피
광고, 제휴, 외부 네트워크 링크가 기사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광고와 편집은 분리되어야 합니다.
광고와 편집의 분리
향후 광고 영역이 생기더라도 기사 작성, 출처 선택, 결론 표현은 편집 기준을 따릅니다. 광고는 독자가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간 검토
자동화 도구가 작성·정리 과정에 사용될 수 있지만, 공개 여부와 편집 기준은 별도로 관리됩니다. 자동화 시스템이 제출한 글은 REVIEW 단계를 거치며 자동으로 공개 편집 콘텐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정정 책임
중요한 오류가 확인되면 가능한 한 신속히 수정합니다. 사실 관계를 바꾸는 정정은 단순 문장 다듬기와 구분해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