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전산망 '1시간 복구' 체계로 바뀐다 — 안전 대책 총정리
2025년 9월 대전 국정자원 화재로 709개 시스템이 마비된 지 1년. 행안부가 공공 정보시스템 1.5만 개를 A1∼A4 등급으로 재분류하고 핵심 시스템 1시간 내 복구 체계를 구축한다. 화재 원인부터 등급별 복구 목표, 대전센터 2030년 폐쇄 계획까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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