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원전을 공장에서 찍어낸다… 송도 IAEA 장관회의와 SMR 2035의 의미
제6차 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10월 27일 인천 송도에서 한국 최초로 개막했다. 한국은 SMR을 앞세워 글로벌 원전 생산 허브가 되겠다는 구상을 내놨고, 경수로 SMR 2035년 상용화 목표를 제시했다. SMR의 정의부터 2035년의 의미, 안전·신뢰 전제,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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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10월 27일 인천 송도에서 한국 최초로 개막했다. 한국은 SMR을 앞세워 글로벌 원전 생산 허브가 되겠다는 구상을 내놨고, 경수로 SMR 2035년 상용화 목표를 제시했다. SMR의 정의부터 2035년의 의미, 안전·신뢰 전제,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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