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봉 같아도 사는 곳이 다르면 이자 지원이 달라진다 — 2027년 청년 전월세결합보증, 소득·지역별 표 정리
2027년 1월 출시 목표인 청년 전월세결합보증의 설계안이 11월 3일 국회예산정책처 예산안 분석을 통해 공개됐다. 같은 연소득이라도 수도권보다 비수도권이 1%포인트 더 많은 이자 지원을 받고, 연소득 5,000만 원 초과 구간에서는 수도권 청년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대상·한도·소득별 표·금융위 해명과 예정처 지적·아직 확정되지 않은 점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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