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 3만8490명 정보 유출… 미래에셋운용·빗썸까지, 금융권 해킹 확산의 의미
10월 28일 대신증권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정보·신용정보 유출이 확인됐고,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빗썸에서도 외부 침입이 추가로 드러났다. 빗썸은 임직원 정보만 확인됐고 일반 회원 포함 여부를 조사 중이며, 금감원은 대신증권·빗썸에 현장점검반을 보냈다. 유출 항목, 2차 피해 여부, 북한 IP 스캔 440만 건의 한계, 독자가 확인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기사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