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경상흑자 세계 2위… 독일·일본 합계 첫 추월, 반도체 가격이 만든 기록
2026년 2분기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1,166억3천만달러로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독일·일본 합계를 사상 처음 넘어섰다. 이 기록은 '수출 2위'가 아니라 '경상흑자 2위'다. AI 메모리 수요에 따른 반도체 가격 상승이 이끌었고, IMF는 올해 연간 4,219억달러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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