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핼러윈 밤, 인파에 갇히지 않으려면… 전국 28곳 특별관리와 안전수칙 정리
2026년 핼러윈은 토요일인 10월 31일과 겹쳐 주요 번화가에 대규모 인파가 예상된다. 정부는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28곳을 중점 관리하며, 경찰 7,800여 명과 서울시 인력 1만215명이 현장에 투입된다. 인파에 갇히지 않으려면 출입구·대피로를 미리 확인하고, 우측 일방통행을 지키며, 위험하면 112·119에 신고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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