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에 따르면, 사진은 지난 7월20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배우 김민의 일상을 공개한 이후 거주 중인 집을 방송을 위해 연출했다는 조작설이 나왔다. 방송 이후 해당 주택과 생활 모습이 실제인지, 혹은 촬영을 위해 꾸며진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제기된 것이다.

배우 김민 주택 공개 이후 불거진 의문

자료에 따르면, 사진은 지난 7월20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배우 김민의 일상을 공개한 이후 거주 중인 집을 방송을 위해 연출했다는 조작설이 나왔다. 방송 이후 해당 주택과 생활 모습이 실제인지, 혹은 촬영을 위해 꾸며진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제기된 것이다.

제작진이 직접 밝힌 입장

이와 관련해 7일 '나 혼자 산다' 측은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제작진은 김민이 방송에서 공개한 주택이 실제 거주 공간이 맞으며, 촬영을 위해 별도로 정비하거나 상황을 연출한 부분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김민 본인도 직접 선을 그어

제작진의 설명에 앞서 '나혼산' 측 반박이 이어졌는데, 그 중심에는 김민 본인의 입장 표명도 있었다. 김민은 조작설에 대해 "긴 말을 더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덧붙이며 추가적인 해명 없이 사실관계를 명확히 했다. 또한 "제 소중한 사람들, 공간을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면 감사하겠다"며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주택과 발전기 사용까지 구체적으로 확인된 사실

이번 반박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단순히 '실제 거주 공간'이라는 설명에 그치지 않았다는 점이다. 제작진은 주택이 실제 거주지라는 점과 함께, 방송에서 등장한 발전기 역시 실제로 사용된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번 반박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단순히 '실제 거주 공간'이라는 설명에 그치지 않았다는 점이다. 제작진은 주택이 실제 거주지라는 점과 함께, 방송에서 등장한 발전기 역시 실제로 사용된 것이라고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