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원은 앤 카슨이 123번째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19번째 여성 노벨문학상 수상자라고 밝혔다.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확인된 앤 카슨

한림원은 앤 카슨이 123번째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19번째 여성 노벨문학상 수상자라고 밝혔다.

한림원이 밝힌 선정 이유

자료에 따르면, 노벨 문학상을 주관하는 스웨덴 한림원은 8일 저녁(한국시각) “고전 전통과 유희적으로 대화하며 현대 문학의 새로운 형식을 창조 노벨 문학상을 주관하는 스웨덴 한림원은 8일 저녁(한국시각) “고전 전통과 유희적으로 대화하며 현대 문학의 새로운 형식을 창조한 대담하고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며 앤 카슨을 123번째 노벨 문학상이자 19번째 여성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그녀 스스로도 단어의 어원 연구가 자신의 모든 작업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고 소개했다.

수상 소식을 접한 순간

앤 카슨은 한림원의 전화 연락을 받을 당시 아이슬란드에 머물고 있었으며, 창밖으로 바람 소리를 듣고 있었다고 말했다. 올해 6월 취임한 한림원의 새 사무처장은 작가가 “놀랐지만 진심으로 기뻐했다”고 전했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들

국내에 소개된 앤 카슨의 작품으로는 ‘짧은 이야기들’, ‘플레인워터’, ‘에로스, 달콤씁쓸한’, ‘남편의 아름다움’, ‘플로트’, ‘녹스’와 운문 소설 ‘빨강의 자서전’ 등이 있다.

국내에 소개된 앤 카슨의 작품으로는 ‘짧은 이야기들’, ‘플레인워터’, ‘에로스, 달콤씁쓸한’, ‘남편의 아름다움’, ‘플로트’, ‘녹스’와 운문 소설 ‘빨강의 자서전’ 등이 있다.